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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소비자, 지인 추천 광고 가장 신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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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디자인매니아 작성일15-10-12 11:48 조회1,1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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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니아컨설팅그룹입니다 :^)


 


글로벌 정보분석기업 닐슨의 조사에 따르면


한국 소비자들은 지인의 추천 유형의 광고(78%)를 가장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그 다음으로는 온라인에 게시된 소비자 의견 유형의 광고(61%)를 신뢰한다고 응답했습니다.


 


또한 광고 신뢰도에 관한 글로벌 소비자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소비자들은 주로 같은 소비자 입장의 의견에 신뢰를 갖는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광고 신뢰도에 관한 글로벌 소비자 보고서는 전세계 60개국 3만명 이상


(한국 응답자 507명 포함)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2015 1분기 중에 진행된


온라인 설문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는 전통적인 4대 매체(TV, 신문, 라디오, 잡지)


옥외 광고 및 뉴미디어 광고 등을 포함하는 19가지의 광고 유형 중


소비자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광고유형과 메시지를 알아보기 위해 실시됐는데요.


전세계인이 가장 신뢰하는 유형의 광고는 지인의 추천 유형의 광고(83%)


한국 소비자들과 의견을 같이 했지만, 두 번째로 신뢰하는 광고 유형은


브랜드 웹사이트(70%)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한국 소비자들은 이외에도 온라인에 게시된 소비자 의견(61%),


TV광고(52%), 브랜드 웹사이트(52%), 신문기사(49%) 순으로


광고를 신뢰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어떤 유형의 광고가 구매로 연결되는지 조사해본 결과


광고 유형에 대한 신뢰도가 반드시 광고를 본 후 실제로 구매를 하는


결과와 정비례하지는 않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고를 본 이후 실제 구매 비율만 보았을 때 한국 소비자들의 경우


신뢰도가 높은 광고 유형인 지인의 추천(89%), 온라인에 게시된 소비자 의견(80%),


TV 광고(78%) 유형이 여전히 높게 나타나긴 했으나


신뢰도 측면에서 중위권에 머물렀던 TV프로그램 간접광고(62%), SNS광고(61%),


모바일광고(61%)는 구매 영향력 측면에서 10위권 안으로 상승했습니다.


이 같이 뉴미디어 광고는 전통적인 4대 매체 광고에 비해 신뢰도가 높지는 않았지만


즉각적인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높은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어떤 유형의 광고 메시지가 가장 인상적이었는지 조사해본 결과,


한국 소비자들은 실생활과 연관된 메시지(64%)를 첫번째로 꼽았으며


뒤를 이어 유머러스한 메시지(33%), 감성적인 메시지(29%),


가치 지향적 메시지(25%), 건강을 주제로 한 메시지(22%) 등을 꼽았습니다.


 


신뢰도 측면에서 신문기사보다 지인의 추천 유형의 광고와


온라인에 게시된 소비자 의견 등이 더 신뢰를 갖는다는 점과


광고를 본 이후 실제 구매비율에서의 뉴미디어 광고의 비율이 높다는 점,


실생활과 연관된 메시지가 가장 인상적이라는 점이 인상적이네요 :-)


 


감사합니다.